삶의 아름다운 마침표, 그리고 시작되는 나눔배우 신애라 씨와 차인표 씨 가족이 부친 신영교 씨의 ‘엔딩파티’를 통해 얻은 감동을 사회에 나누는 훈훈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신영교 씨는 생의 마지막을 준비하며 가족과 함께 삶을 돌아보는 '엔딩파티'를 통해 소중히 여긴 소형 아파트를 기독교문화체험관(GMC) 건립 기금으로 기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물질적 나눔을 넘어, 가족 간의 사랑과 헌신, 그리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숭고한 결단입니다. 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엔딩파티: 삶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특별한 경험하이패밀리가 주최하는 '엔딩파티'는 생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특별한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장례를 위한 준비가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