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사랑, 숫자로 담을 수 있을까?글로벌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오픈테이블이 호주 멜버른에서 특별한 설치물을 선보여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빌보드(The BillBoard)'라는 이름의 이 작품은 거대한 식당 영수증 형태로 제작되어, 엄마가 평생 베풀어온 사랑과 헌신을 조명합니다. '널 안아줌', '무한히 사랑해 줌' 등 셀 수 없이 많은 항목이 적혀 있지만, 최종 금액은 '0달러'로 표시되어 엄마의 사랑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다는 깊은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오픈테이블은 이를 통해 어머니날을 맞아 자녀들이 어머니께 식사를 대접하며 감사를 표현하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영수증에 담긴 엄마의 보이지 않는 노동호주 독립 광고회사 2045가 제작한 '빌보드'는 '빌(영수증)'과 '보드(광고판)'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