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치열한 승부6.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꼭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정치권의 발걸음이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16곳의 광역단체장 대진표가 모두 확정된 가운데, 최대 승부처는 수도권과 전통적인 보수 강세 지역이었던 영남권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선거 결과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도권 격전지: 서울, 인천의 뜨거운 맞대결서울에서는 3선 성동구청장을 지낸 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사상 첫 5선 시장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맞붙습니다. 인천에서는 친명계 핵심으로 꼽히는 박찬대 후보와 현역 시장인 유정복 후보의 치열한 대결이 예상됩니다. 두 지역 모두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영남권의 부상: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