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대표 데이나 화이트, 복싱 레전드 오스카 델라 호야에 '막말' 논란UFC 대표 데이나 화이트가 라이벌 단체 '골든 보이 프로모션'의 대표 오스카 델라 호야를 향해 수위를 넘나드는 독설을 쏟아내며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미국 매체 '블러디 엘보우'의 보도에 따르면, 화이트는 델라 호야의 재정적 위기를 공개적으로 조롱하며 망신을 주었습니다. 델라 호야가 이끄는 골든 보이 프로모션은 최근 사무실 건물 대출 상환에 실패하여 채무불이행 상태에 빠졌고, 압류 절차에 직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건물은 약 4,000평 규모에 총 2,700만 달러의 대출 중 약 2,300만 달러가 아직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SNS 라이브 방송서 델라 호야 '팬티·스타킹' 언급하며 조롱이 소식이 전해지자 데이나 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