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코리아, 새 주인 찾는다국내 햄버거 시장의 주요 브랜드 중 하나인 버거킹의 운영사 비케이알(BKR)이 매물로 나왔습니다. 최대주주인 글로벌 사모펀드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가 잠재 인수 후보들에게 투자안내서를 배포하며 매각 절차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KR은 버거킹 외에도 캐나다 커피 브랜드 팀홀튼의 국내 사업권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550개 이상의 버거킹 매장과 약 25개의 팀홀튼 매장을 운영 중입니다. IB 업계에서는 BKR의 몸값으로 최대 1조 원까지 거론되고 있습니다. 어피니티, 8년 만에 엑시트 시도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는 지난 2016년 국내 사모펀드 VIG파트너스로부터 한국버거킹(현 BKR) 지분 100%를 2100억 원에 인수한 바 있습니다. 이후 BKR은 괄목할 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