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아 대표, 2년 더 카카오 이끈다정신아 카카오 대표이사가 2년 더 회사를 이끌게 될 전망입니다. 카카오 이사회는 정신아 대표의 재선임 안건을 의결했으며, 이는 오는 2028년 3월까지 임기가 연장됨을 의미합니다. 내달 2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정 대표는 2024년 3월 28일 카카오 대표이사로 취임한 바 있습니다. 위기 속 역대 최대 실적 달성플랫폼 업계에서는 정 대표가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고 그룹 거버넌스를 재정비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그의 연임안이 주주총회를 무사히 통과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정 대표는 취임 후 인공지능(AI)과 카카오톡을 핵심 사업으로 삼고 비핵심 계열사를 과감히 정리했습니다. 그 결과, 한때 147개에 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