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결혼식 직후 김혜윤 영화 응원 나서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 옥택연이 결혼식 직후 동료 배우 김혜윤을 챙기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옥택연은 자신의 SNS에 공포 영화 '살목지' 포스터를 게재하며 '무서운 거 못 보는데 울면서 볼게'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는 주연을 맡은 김혜윤을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결혼식 이틀 뒤 신혼여행 대신 영화 관람을 인증한 셈입니다. '살목지'는 개봉 20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입니다. 드라마 '어사와 조이' 인연, 5년 후에도 이어져옥택연과 김혜윤은 2021년 tvN 드라마 '어사와 조이'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습니다. 당시 두 사람은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