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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택연, 4월 24일 4살 연하 연인과 화촉…2PM 두 번째 품절남 대열 합류!

뉴스룸 12322 2026. 2. 26.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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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옥택연, 4월의 신랑 된다

가수 겸 배우 옥택연 씨가 오는 4월 24일, 4살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립니다.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으며, 2021년 결혼한 황찬성 씨에 이어 2PM 멤버 중 두 번째 품절남이 됩니다. 소속사 51k는 예비 신부가 비연예인인 점을 고려하여 결혼식 일정 등 모든 진행 사항을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수상 소감 속 '사랑해 지혜야'…결혼 암시 화제

옥택연 씨는 지난해 KBS 연기대상에서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로 우수상을 수상하며, 수상 소감 중 '사랑해 지혜야'라고 예비 신부를 향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표현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는 당시 결혼 준비 중이라는 소식과 함께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에펠탑 프러포즈, 10년 열애의 결실

옥택연 씨의 결혼 소식은 지난해 에펠탑에서의 로맨틱한 프러포즈로 이미 알려진 바 있습니다.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 앞에서 예비 신부에게 청혼하는 모습이 담긴 스냅 사진이 유출되면서 결혼 준비 중임이 수면 위로 드러났습니다. 소속사는 당시 '서로의 인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며 결혼 계획을 공식화했습니다.

 

 

 

 

데뷔 12년, 옥택연의 다채로운 활동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한 옥택연 씨는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후 배우로서도 성공적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신데렐라 언니', '드림하이', '빈센조' 등 다수의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최근에는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와 영화 '그랑 메종 파리'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옥택연, 10년 사랑의 결실…4월의 신랑 되다

가수 겸 배우 옥택연 씨가 4월 24일, 4살 연하의 연인과 결혼합니다. 10년간의 열애 끝에 맺는 결실로, 2PM 멤버 중 두 번째 품절남이 됩니다.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에펠탑 프러포즈와 수상 소감 속 고백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옥택연 씨는 2PM 활동과 배우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옥택연 씨 결혼에 대해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결혼식은 언제, 어디서 진행되나요?

A.결혼식은 4월 24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예비 신부가 비연예인인 점을 고려하여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Q.옥택연 씨와 예비 신부는 얼마나 오래 만났나요?

A.두 사람은 약 10년 동안 열애를 이어왔습니다. 옥택연 씨가 데뷔 12년 만인 2020년에 열애를 인정한 후 약 6년간 공개 열애를 해왔습니다.

 

Q.2PM 멤버 중 옥택연 씨가 두 번째 품절남인가요?

A.네, 맞습니다. 2021년 황찬성 씨가 결혼한 이후 옥택연 씨가 두 번째로 결혼하는 멤버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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