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결혼식 논란 속 옥택연, 신혼여행 대신 김혜윤 응원…진정한 의리남 등극

뉴스룸 12322 2026. 4. 28. 00:08
반응형

옥택연, 결혼식 직후 김혜윤 영화 응원 나서

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 옥택연이 결혼식 직후 동료 배우 김혜윤을 챙기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옥택연은 자신의 SNS에 공포 영화 '살목지' 포스터를 게재하며 '무서운 거 못 보는데 울면서 볼게'라는 글을 남겼습니다이는 주연을 맡은 김혜윤을 응원하기 위한 것으로, 결혼식 이틀 뒤 신혼여행 대신 영화 관람을 인증한 셈입니다'살목지'는 개봉 20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입니다.

 

 

 

 

드라마 '어사와 조이' 인연, 5년 후에도 이어져

옥택연과 김혜윤은 2021년 tvN 드라마 '어사와 조이'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습니다당시 두 사람은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음에도 변함없이 서로를 응원하는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이 더욱 눈길을 끕니다옥택연의 이번 행보는 동료를 향한 진심 어린 의리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결혼식 논란 속 사생활 침해 우려

한편 옥택연은 지난 2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4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약 10년간의 교제 끝에 결실을 맺은 두 사람을 축하하기 위해 2PM 멤버들이 축가를 부르고 황찬성이 사회를 맡았습니다. 비연예인인 신부를 배려하여 비공개로 진행된 결혼식이었으나, 이후 호텔 투숙객이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몰카' 사진이 유출되어 논란이 되었습니다신부의 얼굴까지 담긴 사진이 무분별하게 퍼지면서 사생활 침해 및 초상권 침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결혼식 논란에도 빛난 옥택연의 의리

결혼식 당일 '몰카' 논란에도 불구하고, 옥택연은 신혼여행 대신 동료 김혜윤의 영화를 홍보하며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5년 전 드라마 인연을 이어온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이 돋보이는 순간입니다.

 

 

 

 

결혼식 관련 궁금증 해결!

Q.옥택연의 결혼식은 언제 어디서 진행되었나요?

A.옥택연은 지난 24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Q.결혼식에서 '몰카' 논란이 발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비공개로 진행된 결혼식임에도 불구하고, 호텔 투숙객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유출되어 신부의 얼굴까지 퍼지면서 사생활 침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Q.옥택연이 결혼식 후 김혜윤을 응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두 사람은 드라마 '어사와 조이'에서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옥택연은 김혜윤의 영화 '살목지'를 응원하기 위해 결혼식 이틀 뒤 SNS에 영화 포스터를 게재했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