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13년 만에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 정식 등록배우 황정음이 13년 만에 자신의 1인 기획사인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완료했습니다. 이는 과거 회삿돈 43억 원 횡령 사건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었던 황정음이 활동 재개를 위한 사전 정비에 나선 것으로 해석됩니다.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대표이사로 등재된 1인 기획사입니다. 현행법상 대중문화예술기획업자는 반드시 사업장 소재지 관할 행정기관에 등록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황정음은 이 기획사를 통해 앞으로의 연예 활동 전반을 준비해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뒤늦은 등록, 해명과 비판의 목소리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일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