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언 와이스, 메이저리그 두 번째 선발 등판에서도 아쉬움만과거 '대전 예수'로 불리며 KBO 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맹활약했던 라이언 와이스가 메이저리그 복귀 후 두 번째 선발 등판에서도 4이닝을 채 소화하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와이스는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경기에서 3⅓이닝 5피안타(1피홈런) 4볼넷 2실점을 기록하며 아쉬운 성적을 남겼습니다. 평균자책점은 6.75에서 6.50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지난 시즌 한화에서 21승 10패 평균자책점 3.16을 기록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와이스는 올 시즌을 앞두고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계약하며 미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시범경기에서의 활약으로 개막 로스터에 포함되며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았지만, 시즌 초반 롱 리리프로서 어려움을 겪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