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윤석열 계엄 없이 정치했다면 코스피 6천' 발언 논란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 방문 중 '윤석열 전 대통령도 코스피 5,000~6,000을 찍었을 것'이라고 발언한 것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민주당은 '코스피도 민심도 허세에는 반응하지 않는다'며,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핵심은 윤석열과 그 일당이라고 직격했습니다. 윤석열 재임 기간 코스피 최고 종가는 2,891포인트였으며, 비상계엄 선포 직후 시장은 곧바로 무너졌다고 지적했습니다. 최근 코스피 상승은 반도체 사이클뿐만 아니라 제도 개혁 기대감도 함께 작용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민주당, '코리아 디스카운트 주범' 윤석열 정부 비판더불어민주당 박지혜 대변인은 한 전 대표의 발언을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주범이자 시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