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오픈런' 필수였던 '두쫀쿠', 이제는 여유롭게 구매 가능한때 점심시간만 되면 품절되기 일쑤였던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의 인기가 시들해지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두쫀쿠 끝물'이라는 반응이 확산되고 있으며, 실제 매장에서도 웨이팅 줄이 눈에 띄게 줄고 재고가 넉넉하게 남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과거 건물 반 바퀴를 돌던 줄은 사라지고, 1인당 구매 제한도 완화되는 등 유행의 열기가 한풀 꺾인 모습입니다. 매장 풍경 변화: 줄은 사라지고 재고는 넘치고기자가 직접 서울 유명 두쫀쿠 맛집들을 확인한 결과, 오픈런 대기 줄이 사라지거나 눈에 띄게 줄어든 곳이 많았습니다. 과거에는 오픈과 동시에 긴 줄이 이어지고 30분 이상 대기하는 경우도 흔했지만, 이제는 오픈 시간에서 5분 정도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