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자니, 미국과의 협상설 일축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 사망 이후 이란의 주요 인물로 부상한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이 미국과의 협상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라리자니 사무총장은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이란이 오만을 통한 미국과의 협상을 시도한다는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대해 “우리는 미국과 협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이는 이란의 향후 외교 정책 방향에 대한 중요한 신호로 해석됩니다. 미국 향한 강경 발언과 안보 현안 총괄라리자니 사무총장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지역을 혼란에 빠뜨렸으며, 이스라엘의 권력 추구를 위해 미군을 희생시켰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란 국민이 스스로를 방어하고 있으며, 이란군은 침공을 시작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