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도약의 발판 마련대전·세종·충남 지역이 연내 경제자유구역 지정이라는 중요한 기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경제자유구역은 투자 유치와 경제 활성화, 인구 유입 등 지역 소멸 위기에 맞설 강력한 생존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2003년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 9곳이 지정된 가운데, 대전·충남권은 유일하게 제외되어 20년 이상의 격차가 벌어진 상태입니다. 하지만 대전의 R&D 역량, 세종의 지리적 이점, 충남의 첨단 산업 생태계를 바탕으로 글로벌 광역경제 거점으로 도약할 기회를 잡으려 합니다. 대전·세종, 안산산단 GB 해제 후 하반기 지정 신청 목표대전·세종시는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의 개발제한구역(GB) 해제 절차를 경제자유구역 지정 신청의 선결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GB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