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김주하 향한 '심쿵' 고백과 반전 반응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13회에 출연한 김광규(58세)가 MC 김주하(52세)와의 특별한 케미를 선보였습니다. 소개팅 상대로 김대호와 김광규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는 질문에 김주하가 망설임 없이 김광규를 선택하며 '심쿵'을 선사했습니다. 하지만 김광규는 김주하가 자신을 선택한 이유를 듣자마자 뒷목을 잡고 포효하는 반전 반응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김광규는 20년 전 처음 김주하를 보고 느꼈던 '숨멎' 느낌을 다시 느꼈다고 고백하며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습니다. 김주하의 '돌싱' 발언과 김광규의 외로움 토로솔로 토크 중 김주하가 "내가 외모를 보고 (결혼) 했다가"라는 돌발 발언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