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전한길, 허위 정보 유포 혐의로 경찰 입건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중동 전쟁 관련 허위 정보를 퍼뜨린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었습니다. 전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국에 있던 원유 90만 배럴이 북한으로 유입되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삭제되었으나, 관련 쇼츠 영상은 여전히 남아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정부, 가짜뉴스 확산에 대한 강력 대응 예고앞서 지난 3월,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전 씨를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 업무방해 혐의로 고발한 바 있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가짜뉴스 확산이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고 보고, 엄정 대응 방침을 밝히고 있습니다. 경찰, 추가 허위 정보 유포 계정 20곳 특정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