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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대표, 전한길 향해 '토론 후 쪽팔리고 감옥 가라' 직격탄

뉴스룸 12322 2026. 2. 2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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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대표, 전한길 씨와의 '부정선거 끝장토론' 성사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강성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 간의 '부정선거 끝장토론'이 오는 27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팬앤마이크'에서 생중계로 진행된다. 이 대표는 토론 성사를 밝히며 전 씨를 향해 '토론하고, 쪽팔리고, 감옥 가시라'는 강도 높은 발언을 했다. 다수의 언론사가 전 씨의 '아무 말 대잔치' 발언을 우려해 중계를 거부했지만, 우여곡절 끝에 토론이 확정되었다.

 

 

 

 

전한길 측 '독수리 5형제' 비유하며 맹공격

이준석 대표는 전한길 씨 측에서 5명이 나온다는 소식에 '독수리 5형제도 아니고 트럼프 드립이나 치다가 콩트 찍고 말 것'이라며 비꼬았다. 또한, '부정선거가 망상임을 명확히 증명해 보이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전 씨가 제기한 '노무현 대통령 추천 하버드 합격설'과 '성상납 모함 관련' 발언에 대해 형사고소를 진행했음을 밝혔다.

 

 

 

 

하버드 입학 논란 해명 및 법적 대응 예고

이 대표는 하버드 대학교 입학 원서를 낼 당시 노무현 대통령은 대통령이 아니었으며, 고등학교 담임 선생님의 추천으로 원서를 냈다고 해명했다. 또한, 하버드 학력 관련 허위 보도로 인한 부당 수익에 대해 다른 유튜버들을 대상으로 민사소송도 진행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전 씨가 토론에서 과오를 반성하면 법적 조치를 재검토하려 했으나, 적반하장식 허위 사실 유포로 인해 더 이상 선처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부정선거 장사, 결국 부정선거로 끝날 것

이 대표는 '부정선거로 장사한 자, 부정선거로 끝날 것'이라며, 태진아 씨의 사례를 언급하며 망신 사고를 걱정해야 할 것이라고 직격했다. '토론하고, 쪽팔리고, 감옥 가라'는 말로 전 씨의 행태를 강하게 비판하며 토론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이준석 vs 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전초전

이준석 대표와 전한길 씨의 '부정선거 끝장토론'이 성사되었다. 이 대표는 전 씨의 주장을 '망상'으로 규정하고, 하버드 입학 논란에 대한 해명과 함께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토론을 통해 부정선거 논란의 진실을 밝히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준석 대표 관련 궁금증

Q.이준석 대표가 전한길 씨를 고소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전한길 씨가 이준석 대표의 하버드 대학교 입학이 노무현 대통령 추천 때문이라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성상납 모함 관련' 발언을 했기 때문입니다.

 

Q.이준석 대표의 하버드 대학교 입학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A.이 대표는 하버드 입학 원서를 낼 당시 노무현 대통령은 대통령이 아니었으며, 고등학교 담임 선생님의 추천을 받아 입학 원서를 냈다고 해명했습니다.

 

Q.이준석 대표는 전한길 씨와의 토론에서 무엇을 증명하려 하나요?

A.이 대표는 '부정선거가 망상임을 명확히 증명해 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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