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연령 16세 하향, 정치 개혁의 새로운 시작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선거 연령을 16세로 낮추는 방안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19년 선거 연령이 만 19세에서 18세로 낮춰진 이후 또 한 번의 정치 개혁 시도입니다. '교실의 정치화' 우려에 대해서는 보수·진보 교원단체 및 학부모가 참여하는 협의체 구성과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 확립, 주입식 정치 교육 금지 가이드라인 법제화를 통해 해결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청년의 꿈을 응원하는 든든한 지원 정책국민의힘은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월세 30만원 지원 등 '청년 주거 바우처'를 대폭 개선하고, 현행 '천원의 아침'을 '천원의 삼시세끼'로 확대하여 아침, 점심, 저녁 식사를 국비 지원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비진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