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2세 계획 포기 후 심경 고백개그우먼 심진화 씨가 반려견과 함께하는 아침 일상을 공개하며 진솔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아이를 낳았다면 더 좋았을지 모르지만, 반려견 태풍이 덕분에 매일 감사함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세 계획을 내려놓은 후에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삶을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반려견 태풍이와의 행복한 일상영상 속에는 반려견 태풍이가 거실을 돌아다니는 모습이 담겼으며, 심진화 씨는 태풍이를 향한 애정 어린 시선과 편안한 일상을 보여주었습니다. 심진화 씨는 지난 2011년 김원효 씨와 결혼 후 2세를 위해 노력했으나, 오랜 난임 끝에 아이 계획을 내려놓았습니다. 이후에도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솔직한 심경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아이 없이도 행복한 삶을 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