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간 끝장 토론, 500만 뷰 돌파 화제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유튜버 전한길 씨 등이 참여한 '부정선거 끝장토론'이 7시간 넘게 이어지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관련 영상은 순식간에 500만 뷰를 돌파하며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증명했습니다. 이 대표는 부정선거가 없으면 이긴다는 주장은 음모론이라고 거듭 강조했지만, 전 씨 측은 부정선거가 극비 프로젝트로 실체가 있다고 주장하며 평행선을 달렸습니다. 토론은 새벽 1시가 넘어서야 끝났으며, 실시간 접속자 수는 최대 32만 명에 달했습니다. 국민의힘, 선거 시스템 재설계 TF 구성 선언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번 토론이 공정한 선거 시스템에 대한 국민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많은 국민이 부정선거 진위 여부를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