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 책임 의식 촉구이재명 대통령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노동자와 노조가 기업 운영의 동반자로서 책임 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일부 노조의 과도하거나 부당한 요구는 다른 노동자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지적하며, '나만 살자'는 이기적인 태도를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최근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 예고 등 노사 갈등 상황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해석됩니다. 대통령은 노동자 모두가 함께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책임 의식과 연대 의식이 필수적이라고 거듭 당부했습니다. 사용자의 역할과 상생의 중요성이 대통령은 노동자뿐만 아니라 사용자 역시 노동자를 소중한 동반자로 대우하며 책임 의식과 연대 의식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노동과 산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