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정쟁의 도구로 전락시키지 마십시오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한미동맹을 정치적 공방의 소재로 삼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하며, 무책임한 안보 정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지호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이 일부 전략자산 재배치 가능성을 두고 한미동맹의 균열과 안보 공백을 주장하며 정부를 공격하는 행태를 지적했습니다. 안보 불안 운운하는 국힘, 설득력 잃은 주장민주당은 북한에 대한 드론 및 비방 전단 살포, K9 자주포와 아파치 헬기 등 군사력 동원을 통해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극단으로 끌어올렸던 윤석열 전 대통령을 배출한 정당이 안보 불안을 운운하는 것은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꼬집었습니다. 이는 과거의 행보와 상반되는 주장으로, 국민들의 신뢰를 얻기 어렵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