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매리너스, 최고 유망주 콜트 에머슨 전격 콜업!시애틀 매리너스가 팀 내 최고 유망주로 평가받는 콜트 에머슨을 마침내 1군으로 콜업했습니다. 2025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에머슨을 올리면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대신 '슈퍼 유틸리티' 브랜든 도노번은 사타구니 근육 부상으로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5툴 플레이어 에머슨, ML 유망주 랭킹 6위의 위엄2005년생 내야수인 에머슨은 2023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2순위로 시애틀에 입단했습니다. 지난해 급성장하며 리그 최고의 유망주로 떠올랐고, 상위 싱글A, 더블A, 트리플A까지 고속 승격하며 타율 0.285, OPS 0.841로 시즌을 마쳤습니다. 'MLB 파이프라인' 유망주 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