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유망주 조 휴길과 작별 공식 발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스 아카데미 출신의 공격수 조 휴길과의 동행을 마무리했습니다. 구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휴길이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의 킬마녹으로 완전 이적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5년 반 동안 팀에 헌신한 휴길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그의 앞날에 행운을 기원했습니다. 휴길은 2020년 맨유에 입단하여 유스 리그에서 뛰어난 득점력을 선보이며 기대를 모았습니다.

빛났던 유스 시절, 아쉬움 남긴 프로 무대
2003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공격수 휴길은 188cm의 장신과 빠른 스피드, 뛰어난 결정력을 갖춘 재목으로 평가받았습니다. 맨유 유스팀 합류 후 U-18 리그에서 5경기 6골, 2021-22시즌에는 16경기 12골을 기록하며 득점력을 증명했습니다. 이후 U-21 팀으로 월반하여 프리미어리그 2에서 통산 47경기 29골을 기록하며 유스 리그를 평정했습니다. 하지만 프로 무대에서는 기대만큼의 성장세를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임대 생활, 프로에서의 더딘 성장
맨유는 휴길이 더 이상 유스에 머물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여 임대 이적을 통해 1군 경험을 쌓게 했습니다. 잉글랜드 리그 투와 리그 원 등 하부 리그 팀에서 활약했지만, 눈에 띄는 임팩트를 남기지는 못했습니다. 올 시즌 리그 투의 바닛 FC에서 임대 생활을 보냈으나,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하고 맨유로 조기 복귀하는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킬마녹에서 새로운 시작, 팬들에게 감사 인사
결국 맨유를 완전히 떠나게 된 휴길은 스코틀랜드의 킬마녹으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킬마녹은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휴길 영입을 공식 발표했으며, 계약 기간은 2027년 5월까지입니다. 휴길은 자신의 SNS를 통해 맨유에서의 6년간 함께한 모든 이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선수, 스태프, 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간직하겠다고 작별 인사를 전했습니다.

맨유 유스 '득점 머신'의 새로운 여정
맨유 유스 시절 뛰어난 득점력을 자랑했던 조 휴길이 스코틀랜드 킬마녹으로 완전 이적하며 프로 무대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비록 맨유에서의 1군 경험은 아쉬웠지만, 킬마녹에서 그의 재능을 꽃피울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조 휴길 선수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조 휴길 선수는 언제 맨유에 입단했나요?
A.조 휴길 선수는 2020년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했습니다.
Q.킬마녹과의 계약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A.킬마녹과의 계약 기간은 2027년 5월까지입니다.
Q.조 휴길 선수의 포지션은 무엇인가요?
A.조 휴길 선수는 공격수 포지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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