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쓰레기 집 청소 알바 논란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의 한 구인글이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부산 하단동 인근에서 올라온 이 게시물은 시급 1만3000원을 제시하며 집안의 생활 쓰레기와 재활용 쓰레기를 치워줄 사람을 찾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작성자는 종량제 봉투 6개 이상 분량의 쓰레기를 분리수거 및 일반 쓰레기로 분류하여 버려줄 사람을 구하며, '청소를 좀 할 줄 아시면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첨부된 사진은 이러한 설명과는 달리, 과자 봉지와 식료품 등 각종 생활 쓰레기가 뒤엉켜 발 디딜 틈조차 없는 방의 참혹한 현실을 보여주어 충격을 안겼습니다. 시간 때우실 분은 사양합니다?구인글 작성자는 '시간만 때우실 분은 사양한다'는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