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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호 2

KIA의 '153㎞ 파이어볼러' 양수호, 한화 유니폼 입는다! 20억 김범수 보상선수 지명

한화, KIA의 유망주 투수 양수호 전격 지명한화 이글스가 FA 이적한 김범수의 보상선수로 KIA 타이거즈의 유망주 우완 투수 양수호를 지명했습니다. 손혁 단장은 "양수호는 2년 전 드래프트부터 눈여겨봐 온 파이어볼러로, 향후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보상선수로 낙점했다"고 밝혔습니다. 체격 등 보완점을 개선한다면 김서현, 정우주와 함께 젊은 구위형 투수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미국 연수까지 보낸 KIA의 '애지중지' 유망주양수호는 공주중-공주고 출신으로, 지난해 최고 153km, 평균 148km의 직구 구속을 기록하며 투구 임팩트가 좋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KIA는 양수호를 포함한 유망주 3명을 미국 야구 전문 트레이닝 센터 '트레드 어슬레틱스'에 파견하는 등 육성에 공을 들..

스포츠 2026.01.29

한화이글스, 미래를 쏘다! KIA 양수호 지명으로 불펜 강화

한화이글스, KIA 투수 양수호 보상 선수로 지명한화이글스가 FA 투수 김범수의 보상 선수로 KIA 타이거즈의 우완 투수 양수호를 지명했습니다. 공주고 출신인 2006년생 양수호는 최고 시속 153km의 묵직한 직구를 던지는 잠재력 있는 투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25년 신인 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35순위로 KIA에 지명되었던 그는 앞으로 한화의 불펜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손혁 단장의 선택, '파이어볼러' 양수호에 대한 기대감손혁 한화 단장은 양수호 투수에 대해 "2년 전 드래프트 당시부터 관심을 갖고 지켜본 파이어볼러"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양수호가 체격 등 보완점을 개선해 나간다면 김서현, 정우주와 함께 강력한 구위를 갖춘 불펜 투수로 성장할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설..

스포츠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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