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적인 고속도로 추돌 사고 발생경북 구미시 상주영천고속도로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5톤 화물트럭이 앞서가던 쏘나타 승용차를 들이받았고, 이 충격으로 승용차에 불이 붙어 순식간에 전소되었습니다. 이 끔찍한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일가족 4명이 모두 목숨을 잃는 비극이 발생했습니다. 산소 방문 후 귀가 길, 참혹한 사고로 멈춰선 가족사고 차량에는 운전자 A씨(69) 부부와 70대 누나, 형수가 타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이날 오전 경북 영천의 한 산소를 방문하고 경기도 자택으로 돌아가던 중이었습니다. 안타깝게도 화물차와의 충돌 직후 차량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변을 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화물차 운전자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사고 원인 규명 위한 경찰 조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