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악스러운 사건의 전말30대 여성 A씨가 초등학생 딸에게 전자담배를 건네고 연기를 마시게 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되었습니다. 이는 아동복지법 위반(아동방임)에 해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입니다. CCTV 영상에는 편의점 앞에서 A씨가 딸에게 전자담배를 건네고, 딸이 이를 받아 동생에게 연기를 내뿜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이 사건은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아동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CCTV에 포착된 충격적인 장면들공개된 CCTV 영상에는 A씨가 맞은편에 앉은 딸의 얼굴로 전자담배 연기를 내뿜는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A씨는 딸이 손을 내밀자 망설임 없이 전자담배를 건넸고, 딸은 이를 받아 동생에게 연기를 뿜었습니다. 더 나아가 어린이가 강아지를 때리는 듯한 장면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