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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드래프트 4

한화 허인서, 장타력 넘어 정확성까지! 3안타 경기의 놀라운 비결은?

한화의 새로운 안방마님 등장?한화 이글스의 포수 허인서가 연이틀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미래를 밝히고 있습니다. 특히 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는 홈런뿐만 아니라 개인 커리어 하이인 3안타 경기를 펼치며 주목받았습니다. 순천북초-여수중-효천고를 졸업하고 2022년 신인 드래프트 2차 2라운드 11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허인서는 올 시즌 전까지 1군 경험이 28경기에 불과했지만, 시범경기에서 5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폭발시켰습니다. 김경문 감독 역시 허인서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애버리지(타율)는 낮아도 펀치력은 있다"고 격려했습니다. 장타력과 정확성을 모두 잡다허인서는 2일 경기에서 2회 무사 1루 상황에서 시즌 4호 투런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이는 2경기 연속 홈런으로, 그의 장타력을 ..

스포츠 2026.05.04

이름부터 국가대표 운명! 롯데 루키 김한홀, 멘털까지 남다른 괴물 신인 탄생 예고

감독의 눈도장을 받은 루키, 김한홀롯데 자이언츠의 루키 외야수 김한홀이 스프링캠프부터 감독의 주목을 받으며 차세대 국가대표를 꿈꾸고 있습니다. 휘문고 출신으로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5라운드 전체 44순위로 지명된 그는 189cm, 83kg의 좋은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고교 시절 중심타자로 활약했습니다. 일본 퓨처스 스프링캠프와 1군 2차 캠프를 모두 소화하며 1군급 선수들과 호흡을 맞췄고, 시범경기에서도 7타수 3안타(타율 0.429) 2도루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관중이 많을수록 즐겁다! 김한홀의 특별한 멘털프로 선수가 되면서 가장 큰 변화는 수많은 팬들 앞에서 경기를 치르는 것입니다. 지난 15일 LG 트윈스와의 시범경기에는 1만 7천 명이 넘는 관중이 사직야구장을 찾았습니다..

스포츠 2026.03.18

한화 이글스, 좌완 불펜 공백 우려… 황준서·조동욱의 '입단 동기' 활약 절실

강력한 마운드, 그러나 아쉬운 타선한화 이글스는 지난 시즌 강력한 마운드를 바탕으로 19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진출했지만, 타선은 상대적으로 평범한 성적에 그쳤습니다. 이러한 타선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한화는 FA 시장에서 좌타 거포 강백호를 영입하는 등 전력 보강에 힘썼습니다. 또한, 외국인 투수진에 대한 기대감도 높지만, 핵심 좌완 투수였던 김범수의 이적으로 인한 공백은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에서 선발 경험이 있는 왕옌청을 영입했지만, 그가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할 경우 좌완 셋업맨 자리에 구멍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올 시즌, 2024년 입단 동기인 황준서와 조동욱의 성장이 한화 마운드에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되었습니다. 좌완 유망주 황준서, 잠재력 폭발을 노리다202..

스포츠 2026.02.12

한화이글스, 미래를 쏘다! KIA 양수호 지명으로 불펜 강화

한화이글스, KIA 투수 양수호 보상 선수로 지명한화이글스가 FA 투수 김범수의 보상 선수로 KIA 타이거즈의 우완 투수 양수호를 지명했습니다. 공주고 출신인 2006년생 양수호는 최고 시속 153km의 묵직한 직구를 던지는 잠재력 있는 투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025년 신인 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35순위로 KIA에 지명되었던 그는 앞으로 한화의 불펜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손혁 단장의 선택, '파이어볼러' 양수호에 대한 기대감손혁 한화 단장은 양수호 투수에 대해 "2년 전 드래프트 당시부터 관심을 갖고 지켜본 파이어볼러"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양수호가 체격 등 보완점을 개선해 나간다면 김서현, 정우주와 함께 강력한 구위를 갖춘 불펜 투수로 성장할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설..

스포츠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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