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새로운 안방마님 등장?한화 이글스의 포수 허인서가 연이틀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미래를 밝히고 있습니다. 특히 2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는 홈런뿐만 아니라 개인 커리어 하이인 3안타 경기를 펼치며 주목받았습니다. 순천북초-여수중-효천고를 졸업하고 2022년 신인 드래프트 2차 2라운드 11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허인서는 올 시즌 전까지 1군 경험이 28경기에 불과했지만, 시범경기에서 5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폭발시켰습니다. 김경문 감독 역시 허인서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애버리지(타율)는 낮아도 펀치력은 있다"고 격려했습니다. 장타력과 정확성을 모두 잡다허인서는 2일 경기에서 2회 무사 1루 상황에서 시즌 4호 투런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이는 2경기 연속 홈런으로, 그의 장타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