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곱창, '폭탄'처럼 터지다마트에서 구매한 곱창을 조리하던 중 갑자기 폭발하여 심각한 화상을 입은 사건이 JTBC '사건반장'을 통해 보도되었습니다. 대전의 한 제보자는 동네 마트에서 삼겹살과 함께 곱창을 구매했으며, 직원의 조언에 따라 곱창 양 끝을 실로 묶어 조리했습니다. 하지만 조리 중 곱창이 터지면서 내부의 곱이 얼굴 전체로 튀어 2도 화상 진단을 받고 5일간 입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앞으로 6개월간 통원 치료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황당한 직원의 대처와 책임 회피사고 후 제보자는 마트에 항의했지만, 해당 직원은 '한 번도 그런 사례가 없었다'는 말만 반복했습니다. 제보자가 사장과의 직접 면담을 요구하자, 직원은 '사장이 없다'고 답하며 상황을 회피하려는 듯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