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소음, 항의, 그리고 폭력래퍼 비프리가 아파트 주민을 폭행하여 시야장애를 입힌 사건으로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사건은 2024년 6월 28일 새벽, 아파트 출입 차단기 문제로 시작되었습니다. 비프리는 경비원과의 실랑이 중 오토바이 경적과 욕설로 소란을 피웠고, 이에 1층 거주자가 소음에 항의했습니다. 이 항의가 비극의 시작이었습니다. 비프리는 항의한 주민을 밖으로 불러내 폭행했고, 그 결과 피해자는 심각한 시야 장애를 겪게 되었습니다. 폭행의 결과: 영구적인 장애와 엄중한 처벌피해자는 비프리의 폭행으로 얼굴 부위를 가격당해 우측 안구의 시신경이 손상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시야 장애라는 영구적인 장애를 입게 되었습니다. 1심 재판부는 피해자에게 영구적인 장애를 입힌 점, 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