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언론 브리핑 재개: 새로운 시대의 시작오늘부터 청와대에서 언론 브리핑이 재개되며, '용산 시대'는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대통령실의 청와대 복귀는 이재명 대통령 후보 시절의 공약이었으며, 용산 집무실의 도청, 경호 문제에 대한 우려가 주요 이유였습니다. 춘추관에서는 공식 언론 브리핑이 시작되며, 대통령실 이전 작업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이번 달 초 시작된 대통령실 이전 작업은 이제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면서, '용산 시대'는 종말을 고하게 됐습니다. 이로써 청와대는 다시금 국민 곁으로 다가갈 준비를 마쳤습니다. 대통령실 이전 작업: 꼼꼼한 준비와 변화대통령실의 청와대 이전 작업은 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주요 수석실과 비서관실은 이미 이전을 완료하고 청와대에서 업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