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를 잊지 못한 남자, 플로리얼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했던 외야수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여전히 팬들의 뇌리에 깊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그의 SNS 프로필 사진은 변함없이 이글스 유니폼을 입은 모습으로,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1997년생의 젊은 외야수 플로리얼은 2024 시즌 중 한화와 계약을 맺고, 공수주를 겸비한 만능 선수로 기대를 모았습니다.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그의 활약은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플로리얼의 KBO리그 도전과 아쉬운 퇴장플로리얼은 2024 시즌 36경기에 출전한 뒤 마이너리그로 다시 내려갔습니다. 이후 아시아 야구 무대에 도전하여 총액 85만 달러에 한화와 계약을 맺었습니다.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4월부터 반등에 성공하며, 5월에도 좋은 타격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