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의원, 장동혁 대표 방미에 비판 목소리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미국을 방문 중인 같은 당 장동혁 대표를 향해 "열흘이나 집을 비웠다 돌아오면 본인 거취를 고민하길 바란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배 의원은 장 대표와 김민수 최고위원이 미국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하며, 서울시장 후보 선출과 지방선거 준비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그는 "열흘이나 집 비운 가장이 언제 와서 정리하려나 실소만 터져 나오는 사진 한 번 더 본다"며, 장 대표의 행동에 대해 "천진한 건지, 눈치가 없는 건지"라고 꼬집었습니다. 지방선거 앞둔 '외유성 방미' 논란이번 장동혁 대표의 방미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외유성 방미'라는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당내에서는 당 대표와 최고위원이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