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시알, 맨유 입성 당시의 뜨거운 기대감앙토니 마르시알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성했을 당시, 그의 잠재력은 엄청난 기대를 모았습니다. 올랭피크 리옹과 AS모나코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무려 6,000만 유로(약 870억 원)라는 거액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맨유 유니폼을 입었죠. 옵션 포함 시 1,160억 원까지 치솟았던 이 '패닉 바이'는 그가 단순한 유망주가 아닌, 미래를 책임질 핵심 선수로 평가받았음을 보여줍니다. 데뷔 시즌의 눈부신 활약, 그리고 찾아온 정체기마르시알은 데뷔 시즌인 2015-16시즌, 56경기에 출전해 18골 11도움을 기록하며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쳤습니다. 맨유의 FA컵 우승에도 크게 기여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 눈부신 활약은 고점이었고,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