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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레전드 MF 캐릭 정식 감독 선임 가능성 수면 위로…‘HERE WE GO’ 컨펌 임박?

뉴스룸 12322 2026. 1. 29.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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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캐릭, 맨유 정식 감독 후보로 급부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임시 감독을 맡고 있는 레전드 미드필더 마이클 캐릭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할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캐릭이 부임 초반부터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의 흐름을 이어간다면 정식 감독으로 선임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밝혔습니다. 캐릭은 선수 시절 맨유의 중원을 책임지며 수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바 있습니다.

 

 

 

 

감독대행으로서 보여준 놀라운 성과

마이클 캐릭은 선수 은퇴 후 맨유에서 수석 코치를 거쳐 2021-22 시즌 감독 대행을 맡았습니다. 당시 3경기에서 2승 1무를 기록하며 팀을 안정적으로 이끌었고, 이후 미들즈브러의 정식 감독을 거쳐 올 시즌 다시 맨유의 임시 감독으로 복귀했습니다. 임시 감독 복귀 후 맨체스터 시티와의 더비전에서 2-0 완승, 아스날 원정에서 3-2 승리를 거두며 2연승을 기록하는 등 현재 캐릭 체제에서 맨유는 4승 1무의 놀라운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정식 감독 선임, 아직은 이르지만 가능성은 열려있어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정식 감독 부임 여부를 논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입장이지만, 캐릭의 출발이 매우 인상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맨유는 아직 어떤 감독과도 합의에 도달하지 않았으며, 여름에 예정된 정식 감독 선임 과정은 긴 여정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의 성과를 고려할 때, 캐릭이 정식 감독 후보로 거론되는 것은 당연한 수순으로 보입니다.

 

 

 

 

레전드들의 엇갈린 평가

맨유의 레전드 로이 킨은 캐릭의 정식 감독 선임이 '어리석은 생각'이라며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그는 두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냈지만, 이는 누구나 기록할 수 있는 성과라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또 다른 레전드 리오 퍼디난드는 킨의 발언에 대해 '무례하고 예의 없는 말'이라며 강하게 반박하며 캐릭을 옹호했습니다. 이처럼 맨유 레전드들 사이에서도 캐릭의 감독 자질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맨유, 캐릭 체제 성공 가능성 높다!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이 맨유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정식 감독 후보로 급부상했습니다. 선수 시절 맨유의 전설이었던 캐릭은 감독대행으로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팀의 분위기를 반전시켰습니다. 비록 정식 감독 선임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하겠지만, 현재의 흐름이라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레전드들의 엇갈린 평가 속에서도 캐릭의 리더십은 빛나고 있습니다.

 

 

 

 

마이클 캐릭 감독에 대해 궁금하신 점들

Q.마이클 캐릭은 선수 시절 어떤 활약을 했나요?

A.캐릭은 맨유 통산 464경기에 출전하며 프리미어리그 5회 우승, 챔피언스리그 1회 우승 등 총 18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린 맨유의 핵심 미드필더였습니다.

 

Q.캐릭이 감독대행으로서 거둔 성적은?

A.2021-22 시즌 감독대행으로 3경기 2승 1무를 기록했으며, 올 시즌 임시 감독 복귀 후 맨시티전 2-0 승리, 아스날전 3-2 승리를 포함해 4승 1무를 기록 중입니다.

 

Q.로이 킨과 리오 퍼디난드의 캐릭 감독 선임에 대한 입장은?

A.로이 킨은 비판적인 입장이지만, 리오 퍼디난드는 킨의 발언을 '무례하다'며 강하게 반박하며 캐릭을 옹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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