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대장정의 마침표: '화려한 날들' 촬영 종료정일우, 정인선 주연의 '화려한 날들'이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19일, 마지막 회(50회) 촬영을 마무리하며, 6개월이 넘는 긴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제작진과 배우들은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다가오는 25일 최종회 방송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드라마는 지난해 8월 9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가족 멜로 이야기를 선사해 왔습니다. 종방연: 함께 웃고, 함께 울었던 시간들을 기억하며'화려한 날들'의 주역들은 20일 서울 모처에서 종방연을 열어 그간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끈끈한 유대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예정입니다. 종방연에는 제작진, 스태프, 그리고 배우들이 모두 모여 드라마를 함께 만들어온 지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