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주연 '건물주', 시청률 3.1%로 급락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하 ‘건물주’)이 1회 4.1%로 시작해 3회 만에 3.1%로 하락, 4회에서는 3.9%를 기록하며 시청률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이는 전작인 박신혜 주연 '언더커버 미쓰홍' 최고 시청률 13.1%와 비교하면 3분의 1 수준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입니다. 예상 빗나간 전개, 생존 서스펜스의 시작드라마는 주인공 기수종(하정우 분)이 '영끌'로 산 건물을 지키기 위해 벌인 일들이 예상과 다른 결과를 낳으며 본격적인 생존 서스펜스를 예고합니다. 친구 민활성(김준한 분)과 공모한 가짜 납치극은 꼬여버렸고, 이 과정에서 민활성은 의식 불명 상태에 빠졌으며, 전이경(정수정 분)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