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쇼트트랙, 8년 만에 계주 금메달 획득!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3000m 계주에서 압도적인 실력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최민정, 김길리, 노도희, 심석희 선수는 4분 4초 014의 기록으로 이탈리아와 캐나다를 제치고 당당히 1위에 올랐습니다. 이는 2018년 평창 대회 이후 8년 만의 쾌거이며, 이번 대회 쇼트트랙 종목에서 첫 금메달을 안겨주며 한국 선수단의 사기를 드높였습니다. 결승전 뛰지 않은 이소연, 홀로 시상대에 오른 감동의 사연시상식에서 모두를 숙연하게 만든 감동적인 장면이 연출되었습니다. 금메달을 확정한 후, 결승전에 출전하지 않은 맏언니 이소연 선수가 먼저 시상대에 올랐습니다. 이는 팀을 위해 헌신한 이소연 선수를 향한 동생들의 존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