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 혐오?… 도로 위 차량 스티커 논란의 시작최근 SNS를 통해 공유된 한 차량 스티커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해당 스티커에는 “위급 시 아내 말고 저 먼저 구해주세요. 딴 여자랑도 살아 보게. 꼭이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죠. 이 게시물은 순식간에 90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사람들의 공분을 샀습니다. 과연 이 스티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단순한 유머일까요, 아니면 혐오감을 유발하는 행위일까요? 네티즌들의 분노: '본인만 재밌는' 스티커의 불편한 진실네티즌들은 해당 스티커에 대해 “본인만 재밌다”, “실제 사고 날 때를 대비해서 붙이는 스티커에 저런 말장난을 하나”, “생전 처음 보는 차량 스티커”, “오로지 관심 끌기 위해서만 붙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