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인 승무원 향한 한국 누리꾼의 악성 댓글 논란대한항공에서 근무했던 태국인 승무원이 퇴사 소회를 담은 게시물에 일부 한국 누리꾼들이 외모 비하 및 인종차별적 악성 댓글을 달아 국제적인 논란으로 번졌습니다. 해당 승무원은 제복을 입은 사진과 함께 퇴사 소감을 공유했으나, '아무나 뽑는 것 같다', '못생겨도 외국인은 승무원 취업 가능' 등의 댓글이 달리며 논란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비판을 넘어 심각한 외모 비하와 인종차별적 발언으로 이어져 공분을 샀습니다. 현지 누리꾼들의 반박과 확산되는 갈등이러한 악성 댓글에 대해 태국 현지 누리꾼들은 '무례한 한국인들이다', '한국인들 수준이 실망스럽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일부는 '한국인들은 다 비슷하게 생겼다'는 식으로 맞대응하며 갈등은 걷잡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