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참모진, 주택 처분 움직임‘다주택자’로 알려진 일부 청와대 참모들이 주택을 처분하기 위해 매물을 내놓은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최근 불거진 다주택자 논란에 대한 대응으로 풀이됩니다. 강유정 대변인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았으며, 이는 논란이 불거지기 전인 지난해 11월에 이루어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강 대변인은 배우자 명의의 서울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와 본인 명의의 용인 아파트를 보유 중이며, 부모님이 거주하던 용인 집을 처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상호 춘추관장의 주택 처분 진행김상호 춘추관장 역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소재 다세대주택 6채의 처분을 진행 중입니다. 김 관장은 부인과 공동명의로 서울 광진구 구의동 아파트와 대치동 다세대주택을 보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