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한정판 굿즈의 뜨거운 인기스타벅스의 한정판 굿즈 전략이 또다시 통했다. 겨울 한정판 ‘베어리스타 콜드컵’이 출시되자마자 전국 매장에서 동이 나며 중고시장에서 정가의 4배가 넘는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매장 앞에는 새벽부터 이른바 ‘오픈런’ 행렬이 이어지고, 온라인에는 구매 성공담과 품절 후기가 쏟아진다. 이처럼 뜨거운 인기는 스타벅스 굿즈가 단순한 상품을 넘어선, 소장 가치를 지닌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 리셀 시장을 달구는 '베어리스타 콜드컵'31일 기준 당근마켓·번개장터 등에는 지난 29일 출시된 ‘베어리스타 콜드컵’을 되판다는 글이 줄줄이 올라오고 있다. “오픈런해서 겨우 데려왔다” “미개봉 새 상품”이라는 설명이 덧붙은 게시글이 수십 건에 달한다. 거래가는 8만~25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