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곰팡이·이물질 백신 127건 발견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곰팡이, 머리카락, 이산화규소 등 이물질이 포함된 백신이 127건이나 발견되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이러한 사실을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알리거나 접종 보류 조치를 취하지 않아, 동일 제조번호의 백신 1420만회분이 그대로 접종된 것으로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이는 국민 건강과 직결된 중대한 사안으로 철저한 진상 규명이 필요합니다. '물백신' 접종 2700여 명, 오접종 사실도 몰랐다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유효기간이 만료되어 예방 효과가 없는 이른바 '물백신'을 접종한 사례가 2700여 명에 달한다는 것입니다. 질병관리청은 이 사실을 인지하고도 해당 사실을 접종자들에게 알리지 않았습니다. 감사원은 유효기간 만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