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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설 명절 취약계층 지원금 '전면 확대'…가구당 최대 25만원 지급

뉴스룸 12322 2026. 1. 3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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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설, 임실군이 쏩니다!

임실군이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구당 최대 25만원의 명절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이는 민선 7기부터 이어져 온 취약계층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올해는 지원 대상이 대폭 확대되어 더 많은 군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누가, 얼마나 받나요?

올해 지원 대상은 기존 차상위계층 중 65세 이상 노인, 중증장애인, 다문화가정에서 차상위수급자 전체 장애인과 한부모가족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약 1,070가구, 1,350여 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원금은 1인 가구 15만원, 2인 가구 20만원, 3인 이상 가구 25만원 상당의 임실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

 

 

 

 

맞춤형 복지, 지속적으로 확대

임실군은 이번 대상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설 명절, 임실군에서 훈훈함을 더하세요!

임실군이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지원금을 대폭 확대하여 가구당 최대 25만원을 지급합니다. 지원 대상 확대와 함께 맞춤형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더 많은 군민에게 따뜻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임실군 명절 지원금, 이것이 궁금해요!

Q.지원금은 언제 지급되나요?

A.지원금은 다음 달 5일부터 가구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될 예정입니다.

 

Q.지원금은 어떤 형태로 지급되나요?

A.지원금은 임실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

 

Q.지원 대상이 확대되었다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나요?

A.기존에는 차상위계층 중 특정 대상만 포함되었으나, 이제는 차상위수급자 전체 장애인과 한부모가족까지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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