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지하철을 뒤흔든 기상천외한 패션최근 미국 뉴욕 지하철에서 살아있는 바퀴벌레 수십 마리가 담긴 투명 재킷을 입은 남성이 포착되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 남성이 입은 투명 재킷 안에는 손가락 마디만 한 크기의 바퀴벌레들이 꿈틀대며 움직이는 모습이 담겨 있어, 이를 본 시민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뒷걸음질 치거나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등 술렁였습니다. 해당 영상은 소셜미디어에서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빠르게 확산되었습니다. ‘로치코트’, 단순한 패션인가 예술인가?이 재킷은 스트리트웨어 브랜드 ‘언커먼 뉴욕’(Uncommon NY)이 제작한 ‘로치코트’(Roachcoat)로 알려졌습니다. 재킷 안에 들어있는 바퀴벌레는 주로 교육용으로 사육되는 ‘마다가스카르 히싱 바퀴벌레’로 추정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