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범죄단체 '룽거컴퍼니'의 실체검찰이 캄보디아에서 파생된 태국 범죄단체 '룽거컴퍼니'에서 활동한 한국 국적 조직원 2명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했습니다. 이들은 보이스피싱 범행에 직접 가담하여 다수의 피해자로부터 막대한 금액을 편취했습니다. A 씨와 B 씨는 1월부터 4월까지 '룽거컴퍼니'에 가담하여 조직 내 '로또 보상 코인 사기팀' 등에서 활동했습니다. 이들의 범죄 행위는 단순히 금전적 피해를 넘어, 사회 전체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수영장 딸린 호화 생활과 범행의 그림자검찰은 피고인들이 강요나 협박 등을 주장하지만, 태국에서 수영장이 있는 곳에서 호화생활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B 씨는 여자친구와 함께 자유롭게 생활하며, 범행의 대가로 얻은 부를 누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