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카니발, K팝 걸그룹 엔믹스의 역사적인 무대그룹 엔믹스(NMIXX)가 브라질 상파울루 카니발에서 200만 인파와 함께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이는 K팝 가수로서는 최초로 브라질 카니발에 참여한 사례로, 현지 아티스트 파블로 비타와의 협업을 통해 신곡 '틱틱(TIC TIC)'을 열정적으로 공연했습니다. 관객들은 엔믹스의 중독적인 비트에 맞춰 열광적인 호응을 보냈습니다. 칠레 페스티벌 초청, K팝 최초의 쾌거엔믹스는 60년 전통의 칠레 '비냐 델 마르 페스티벌'에 K팝 최초로 초청 아티스트로 참여하여 성공적인 무대를 펼쳤습니다. 특히 멤버 해원이 유창한 스페인어 실력을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이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파블로 비타와의 협업 및 스페인어 곡 발표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