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잊은 듯한 데미 무어의 패션쇼 나들이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명품 브랜드 G사의 첫 런웨이 쇼에 참석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2월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름답고 대담한 새로운 챕터가 시작된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 위크에 참석한 그는 젖은 머리 헤어스타일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몸에 딱 달라붙는 가죽 의상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했습니다. 한 손에는 강아지를 안고, 다른 한 손에는 G사 가방을 들고 포토월에 서며 여전한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64세라고 믿기 힘든 완벽한 라인데미 무어는 패션쇼 현장에서 강아지와 함께 등장했습니다. 그의 얼굴 속 볼은 살짝 패였지만, 전체적인 바디 라인은 6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탄탄..